옛만화에 대한 추억~

황금산의 비밀
그리고 이 다음의 장면과 대사가 기억납니다.
[이건 쇠고기를 말려놓은것 아닙니까?]

XX XXX가 XX를 XX해버린 바람에 말린 쇠고기로 착각하게 되었던 그 장면...

그리고보니 XX XXX로 보이는 물체가 잎사귀에 약간 남아 반짝이는 마지막 장면도 어렴풋이 기억 납니다~

by sinis | 2010/08/17 18:24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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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영원제타 at 2010/08/28 01:32
관계는 없지만, 예전에 택배를 가져오던 사람 이름이 황 금산씨였습니다.
Commented by sinis at 2010/10/22 09:50
예전에 보던 만화 제목이 "무술소년 황금봉"이었죠...
황금산의 황금봉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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